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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종합기술단
설립 1967년 12월 29일("㈜한국해안기술단"으로 창설)
전신 ㈜한국해안기술단(1967) → 1971.11 ㈜세광종합기술단으로 상호변경
창업주 故 최석환 회장 — 국내 최초 항만 및 해안기술사 1호(1964년 합격)
대표 이재완(회장), 김한선, 이선용(각자대표)
업종 항만·해양 전문 엔지니어링(항만 설계·감리, 연약지반처리, 환경영향평가, 해양 R&D)
기업 분류 중견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
매출액 592억 6,827만원(2024)
영업이익 확인안됨
자본금 6억원
자산 총액 확인안됨
직원 125~358명(시점별 상이)
소재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세광빌딩)
웹사이트 http://sekwangeng.co.kr


개요

세광종합기술단은 1967년 최석환이 "한국해안기술단"으로 창설한 대한민국 최초의 항만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창업주 최석환은 해군 장교 출신으로 인천항 제2건선거 건설사무소장을 지낸 뒤 창업했으며, "우리나라 항만엔지니어링 분야의 대부"로 평가받는다.

주요 연혁

  • 1967년 12월 한국해안기술단으로 창설(최석환)
  • 1971년 11월 세광종합기술단으로 상호 변경
  • 2002년 12월 최석환 창업주 별세
  • 2003년 3월 이재완 회장 취임("제2의 창업")
  • 2010년 7월 강남구 역삼동 자체 사옥 마련

사업 영역

  • 항만 설계·감리
  • 연약지반처리
  • 환경영향평가
  • 해양 R&D

주요 실적

  • 인천항 제2건선거 및 월미도 갑문 — 창업 초기 대표작
  • 포항종합제철 1기 지원항만(포항신항)
  • 북평항(현 동해항) 개발 — 우리나라 유일의 시멘트 수출 전용항
  • 광양항 컨테이너부두(1984, 부산·광양만 최적입지 조사)
  • 새만금 신항만 방파제(1단계) — 건화·항도엔지니어링과 감리 컨소시엄(지분 50%)
  • 인천항 ADB 차관사업(1974~1979)
  • 러시아·카타르·나이지리아·베트남·페루 항만개발 및 기술지원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