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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iki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29일 (수) 02:37 판 (새 문서: {| class="wikitable" |- ! style="white-space:nowrap; background-color:#f2f2f2;" | 국가 || 대한민국 |- ! style="white-space:nowrap; background-color:#f2f2f2;" | 건설 당시 명칭 || 화명대교(대동대교·화명대동대교·가락대교 등도 검토되다 양측 지명을 함께 넣은 현재 이름으로 확정) |- ! style="white-space:nowrap; background-color:#f2f2f2;" | 위치 ||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 ! style="w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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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한민국
건설 당시 명칭 화명대교(대동대교·화명대동대교·가락대교 등도 검토되다 양측 지명을 함께 넣은 현재 이름으로 확정)
위치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감리 (주)다산컨설턴트(전면책임감리, 2007.03~2012.10)
발주처 부산시건설본부
시공 현대건설
구조 형식 2주탑 콘크리트 사장교, 주경간장 270m(대한민국 최장 콘크리트 사장교, 2012년 준공 기준)
연장 본선 1,039m(교량 전체 1,414m, 폭원 17.9~27.8m, 4차로, 설계속도 80km/h), 사장교 구간 500m
개통 2016.3.31(부산방향 진입로 1곳), 2016.12.27(나머지 4곳 진입로)

개요

대동화명대교는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과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을 잇는 낙동강 횡단 교량으로, 대한민국에서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이름에 양측 지역명을 함께 넣은 첫 사례다. 건설 중에는 "화명대교"로 불렸으며, 대동대교·화명대동대교·가락대교 등 다른 명칭 후보를 놓고 부산시와 김해시가 여러 차례 협의한 끝에 현재 이름으로 확정되었다.

설계 및 감리

(주)다산컨설턴트가 2007년 3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전면책임감리를 수행했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담당했다.

규모 및 기술적 특징

교량 본선 길이는 1,039m이며, 주탑 2개가 지탱하는 사장교 구간은 500m로 대한민국 최대의 콘크리트 사장교다. 주경간장 270m는 올림픽대교(150m)보다 120m 더 넓다. 사장교 상판을 콘크리트로 건설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초의 독자적인 선형관리 기술 및 하중 제어기술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유지관리비가 절감된다. 현장타설말뚝 시공에는 신공법(원형 가물막이 Sheet-Pile+Relief Well)이 적용되었다.

사업의 의의

남해고속국도와 국도 14호선을 포함한 주변도로의 교통여건을 개선하며, 동부산권 광역교통망 구축에 기여한다.

개통 경과 및 연계 구간

2016년 3월 31일 부산 방향 진입로 6곳 중 1곳이 개통했으며, 같은 해 12월 27일 나머지 4곳이 마저 개통되었다. 이후 2018년 9월 산성터널이 개통되어 대동화명대교와 직결되었으며, 2020년 4월 장전지하차도와 윤산터널이 개통되어 번영로·정관신도시 지역 접근성도 향상되었다. 다만 초정IC와의 연결도로(안막~초정 구간)는 예산 문제로 재설계 단계에 있으며,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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