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인도네시아 |
|---|---|
| 위치 | 수마트라섬 북부 북따빠눌리군(SIL·NIL-1·NIL-2 3개 유닛) |
| 규모 | 330MW(110MW급 3기) — 준공 당시 세계 최대 규모 단일 지열발전소 |
| 시공(EPC) | 현대건설 |
| 설계(실시설계) | (주)건화 플랜트사업부, 2017.11~2018.05 |
| 발주처 | Sarulla Operations Ltd(SOL) — Medco Energi·Ormat Technologies·Itochu·Kyushu Electric 컨소시엄 |
| 재원 | 아시아개발은행(ADB)·일본국제협력은행(JBIC) 등 총 11.7억 달러 대출(2014.3) |
| 착공/가동 | 착공 2014.5, 1호기 가동 2017.3, 2호기 가동 2017.10 |
개요
사룰라 지열발전소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에 위치한 지열발전소로, 총 330MW(110MW급 3기) 규모로 준공 당시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지열발전소였다. 21만 가구에 공급 가능한 전력량을 생산한다.
시공 및 설계
전체 EPC는 현대건설이 수행했으며, (주)건화는 2017년 11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신재생에너지시설 실시설계를 담당했다. 건화 홈페이지의 프로젝트 페이지에는 발주처가 "현대로템"으로 표기되어 있어, 건화 30년사 본문의 "현대건설과 협업"이라는 서술과 다소 차이가 있다 — 현대건설(EPC 전체)과 현대로템(설비 부문) 중 건화의 정확한 직접 계약상대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기술 개요
지하 200℃의 스팀과 열수를 끌어올려, 스팀은 STG(Steam Turbine Generator)로, 열수는 OEC(Ormat Energy Converter)로 발전한다. 발전 후 약 100℃의 온수는 지하로 재주입해 지하수 밸런스를 유지한다.
현장 여건
수마트라 메단에서 남동쪽으로 350km 떨어진 오지에 위치하며, 화산토 연약지반과 무더운 기후, 잦은 강우, 낙후된 인프라 등 어려운 현장 여건 속에서 공사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