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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iki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4월 15일 (수) 08:11 판 (새 문서: {{AirportInfobox | 사진 = 섬네일 {{AirportInfobox | 공항종별 = | 운영시간 = | 소유기관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 운영기관 =한국공항공사 | 개항일 =(군 비행장) 1939년 (민간 공항) 1958년 1월 30일 | 위치 =(국제선)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38, (국내선)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111 | 해발고도 = | 좌표 = | 이용 여객 = | 운항 횟수 = |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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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한국공항공사
김포국제공항


소유기관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운영기관 한국공항공사
개항일 (군 비행장) 1939년

(민간 공항) 1958년 1월 30일

위치 (국제선)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38,

(국내선)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111









개요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대한민국의 국내 및 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 공항 중 규모로는 두번째이며, 한국공항공사 관할의 순수 민간공항 중에서는 규모가 가장 큰 공항이다.

활주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동, 방화동, 개화동, 과해동, 오곡동, 오쇠동, 인천광역시 계양구 상야동,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걸쳐 있다. 즉, 수도권 광역자치단체 3개 모두에 걸쳐 있는 것이다.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과 더불어 한국공항공사의 3대 흑자 공항 중 하나이다.[6] 이 세 곳은 항공 교통 거점 도시로서 삼각형을 이루며, 이 세 곳을 잇는 노선은 한국 국내선 항공편의 최고 주력 노선으로서 다른 지방 공항의 적자를 이 세 공항이 만회하고 있다.

명칭과 위치

개발 배경 및 역사

비행장분류

주요 특징

활주로

여객터미널 및 운항 노선

국내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이 김포발 국제선과 국내선을 운항 중이고, 에어부산, 진에어,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섬에어가 김포발 국내선을 운항 중이다. 외항사는 일본항공, 전일본공수, 에바항공, 중국국제항공,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중화항공, 타이거에어 타이완, 상하이항공, 피치항공이 김포발 국제선을 운항 중이다.

교통 및 연계 인프라

택시 이용객들은 새벽에 공항에 떨어진다면 공항 내 택시를 이용하는 것보다 번거롭더라도 걸어서 10분 정도 5호선 송정역까지 나와서 택시를 잡으면 바가지를 덜 쓸 가능성이 높다. 위에서 언급된 지하철 통로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시설 및 운영

경영 및 운영 성과

기타 사항

- 일본항공 351편 공중 납치 사건

- 대한항공 015편 착륙 사고

- 김포국제공항 돈가방 사건

- 김포국제공항 폭탄 테러

- 대한항공 8702편 활주로 이탈 사고

- 2014년 12월, 서울시에서 공항 명칭을 서울공항으로 개명을 추진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었다. # 다만, 2004년에 이미 개명을 추진했다 좌절된 바 있고, 이미 서울공항 명칭을 가지고 있는 군 공항이 있는데다 국제기구와의 협의도 필요해서 실제로 될지는 아직 두고 봐야 할 듯 하다. 다만 국토교통부는 제2차 항공정책기본계획 (2015~19)에 김포공항의 개명추진은 반영되지 않았다며 선을 그었다. # 개명에 찬성하는 입장은 과거 김포군에서 시작되었으나 이제는 서울특별시의 행정구역 내에 있는 공항임으로 위치상 문제도 없는데다가, 공항 자체에 서울이라는 인지도 높은 지역의 이름이 붙어있으면 김포공항에 대한 브랜드적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반응이다. 하지만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어차피 인천이나 김포나 공항 이름과는 상관없이 도착지가 서울로 표기되는 상황이고, 네임드 공항 중에서 굳이 인지도 높은 지역 이름을 걸어놓은 곳이 생각만큼 많지 않은데다가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김포' 자체를 지명보다는 공항에 붙어있는 하나의 이름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높기에 명칭 변경의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례로 일본의 도쿄 국제공항만 해도 세계적인 도시이자 일본의 수도인 '도쿄'를 공식적으로 내세우고 있음에도 일본인들 사이뿐만 아니라 영어권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름은 '하네다' 공항이다.

이와 별개로 공군 측에서도 반대할 가능성이 높다. 현 서울공항(성남 비행장)이 전략, 안보상 필수적인 비행장임에도 서울, 성남이라는 대도시에 둘러싸여 있기에 각종 민원의 대상이 되고 제2롯데월드 문제 때처럼 개발논리와 충돌하는 경우가 많아 자주 이전, 축소 논란이 일어나는데도 그나마 외적으로 군 공항이라는 이미지를 상쇄시켜주는 역할을 해주었던 게 서울공항이라는 비군사적인 명칭 덕분이었기 때문이다. 만약 김포공항이 서울공항으로 개명을 추진한다면, 둘 중 하나는 '서울공항'이라는 이름을 포기해야 하는데 공군 역시 이 명칭의 중요성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장기적으로 서울공항이 서울특별시[32] 밖으로의 이전이 확실시 되는 만큼 자연스럽게 서울공항이라는 명칭이 공석이 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 김포국제공항 경비행기 추락사고

- 2017년 11월 29일 오후 4시 16분경 국제선 터미널 1층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승객과 직원 30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과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스카이몰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작업자가 용접하는 과정에서 불꽃이 발생한 뒤 불이 났고, 건물 내에 연기가 가득 찼다. 불은 약 35분만인 오후 4시 51분경 완전히 진화되었다. 이 화재로 인해 일본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4시 55분 출발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KE2727편과 5시 45분에 출발 예정이었던 아시아나항공 OZ1165편이 1시간씩 지연되었다.

- 김포공항 일본 공무원 난동 사건

- 2023년 3월, 일본에서 여자를 칼로 찌른 전과가 있는 홍콩 관광객이 김포공항에서 직원들에게 폭행을 가했다. 그 이유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짐이 김포공항에 있다고 착각해서였다. 사실 이는 말도 안되는 게 이 남성이 일본이나 대만에서 온 게 아닌한 홍콩에서 왔다면 정상적으로 인천에 있을 것이다. 결국 징역 1년 6개월형을 받았다.

- 김포국제공항 외곽 화재

- 2025년 3월 29일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아이돌 그룹 Hearts2Hearts가 해외 일정을 위해 출국하던 중 공항 이용객 일부가 불편을 겪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용객 중 한명은 경호원을 향해 "우리도 출국해야 할 거 아니야 이 OO놈들아"라고 소리치며 강하게 불만을 표시하였다. #현장영상 (1:43:50 경)) 관련하여 4월 1일 기준 공항공사나 그룹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에서 당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나 해명을 하지는 않았다.

기술적·엔지니어링적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