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소래포구(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월곶포구(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
| 설계 | (주)유신 |
| 발주처(시행처)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
| 준공년도 | 2026년(예정) |
| 사업비 | 802억원 |
| 규모 | 접안시설 734m, 외곽시설 334m(호안 1,020m·선양장 48m·준설 1식 등으로도 보고됨) |
| 어항부지 | 기존 29,109㎡ → 75,417㎡로 약 2.5배 확충 |
개요
소래포구항 건설공사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의 소래포구와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의 월곶포구를 대상으로, 다변화된 이용자 미래수요에 선제대응이 가능한 수도권 거점어항을 조성하고 어항·주기·상업공간이 어우러진 도시형 어항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주)유신이 설계를 수행했으며,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했다.
추진 배경
소래포구항은 2017년 4월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수도권 대표 어항으로, 수도권 내 수산물이 모두 모이는 집결지이자 매년 1천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관광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어선 접안시설과 어항 부지가 부족하고, 소래포구를 가로지르는 소래철교 등으로 인해 어선 입출항이 제한되어 어업활동에 불편이 있었으며, 어시장 외에는 볼거리·즐길거리가 부족해 방문객의 불만도 있었다.
2019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2020년부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건설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설계도서는 2021년 9월 제출되었고, 같은 해 10월 기술심의를 거쳐 우선시공분이 착공되었다.
설계 내용
소래포구항은 수도권 최대의 수산물 집결지와 관광명소로 당보증시키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설계가 진행되었다. 어항시설과 관광시설, 상업시설뿐만 아니라 주거시설을 포함한 어항으로, 수도권 거점어항이라는 목표에 맞춰 시설 전반을 설계했다.
사업 내용
- 접안시설: 734m
- 외곽시설: 334m
- 어항부지: 기존 29,109㎡에서 75,417㎡로 확충(약 2.5배)
- 소형어선 부두 신설
- 친수공원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