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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한민국
위치 전라북도 군산시 새만금지역 일원(공유수면)
실시설계 동부엔지니어링·(주)이산(공항·토질기초·토목시공 등)
여객터미널 설계공모 당선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
시공 HJ중공업(35%) 컨소시엄(대우건설·코오롱글로벌·KCC건설·경우크린텍·신성건설·군장종합건설·삼화건설·은송 등)
발주처 국토교통부 / 한국공항공사
총사업비 5,600억원
사업방식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착공/준공 2025년 상반기 착공, 2028년 완공, 2029년 개항(목표)
부지·시설규모 대지면적 239,390㎡, 연면적 22,944㎡(여객터미널 14,998㎡·부대건물 7,945㎡), 지상2층·지하1층

개요

새만금국제공항은 전라북도 군산시 새만금 지역에 건설이 추진 중인 신공항으로, 낙후된 군산공항을 대체하고 전라북도의 균형발전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발주되어, 실시설계 적격자로 HJ중공업 컨소시엄이 선정되었으며, 토목·공항 분야 설계는 동부엔지니어링과 (주)이산이 수행했다.

추진 경과

2024년 5월 30~31일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가 턴키 방식의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공사' 기본설계 평가를 진행한 결과, HJ중공업이 89.15점으로 대우건설·코오롱글로벌·KCC건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되었다. 심의는 공항(32점), 토질·기초(24점), 토목시공(17점), 건축(11점), 전기통신(10점), 환경(6점)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중 공항·전기통신·환경 부문에서 HJ중공업 컨소시엄이 우위를 점했다.

여객터미널 및 부대시설 설계는 별도 공모로 진행되어, 2025년 1월 한국공항공사가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의 공모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총사업비는 5,600억원이며, 2025년 상반기 착공해 2028년 완공, 2029년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설 규모

대지면적 239,390㎡ 부지에 연면적 22,944㎡(여객터미널 14,998㎡, 부대건물 7,945㎡) 규모로, 지상 2층·지하 1층 구조다. 국제선·국내선 두 개의 독립된 터미널로 운영되며, 지붕 전체를 태양광 집광판으로 활용하는 친환경 공항으로 계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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