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서울 마포구 ↔ 영등포구 여의도동(한강 4번째 교량) |
| 옛 명칭 | 서울대교(1984.11 마포대교로 개칭) |
| 총연장 | 1,389m |
| 실시설계 | (주)대한콘설탄트(1968.1.23~1968.5.30) |
| 개통 | 1970.5.16 |
개요
마포대교(옛 서울대교)는 마포와 여의도를 잇는 다리로, 한강에 네 번째로 놓인 다리이다. 1984년 11월 서울시가 명칭을 서울대교에서 마포대교로 변경했다.
건설 경위
(주)대한콘설탄트가 1968년 1월 23일부터 5월 30일까지 서울대교 가설공사 실시설계를 수행했다. 1970년 5월 16일 개통되었으며, 당시 경향신문(1970.5.9)은 "한강 가로지를 최장의 '서울대교' - 서울 새 명물 5·16에 개통, 우리 기술진으로 한강개발에 보탬"이라고 보도했다.
의의
한강개발계획의 핵심 사업으로, 황무지였던 여의도를 '서울의 맨해튼'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도약대 성격의 사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