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 ↔ 성산구 귀산동(마산만 횡단) |
| 규모 | 사장교, 연장 1.7km, 폭 20~21m(왕복 4차로), 주탑 2개(높이 164m), 주경간 400m |
| 특징 | 수면~상판 높이 68m(완공 당시 세계 최대급) |
| 사업 방식 | 민간투자사업(BTO) — 사업시행자 (주)마창대교(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 70%, 다비하나이머징인프라투융자 30%) |
| 총사업비 | 약 2,528억원 |
| 설계 | 현대엔지니어링(기본 및 실시설계, 2003.09~2008.06) |
| 착공/준공 | 착공 2004.4, 준공 2008.6.24, 개통 2008.7.1 |
개요
마창대교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와 성산구를 잇는 마산만 횡단 사장교이다. 국도 2호선·77호선 일부이자 도시고속도로 남해안대로의 일부를 구성한다.
사업 경위
1999년 현대건설이 사업을 제안했으며, 2003년 5월 경상남도와 (주)마창대교 간 실시협약이 체결되었다. 이 시점부터 현대엔지니어링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수행했다(2003.9~2008.6). 착공은 2004년 4월, 준공은 2008년 6월 24일이며, 같은 해 7월 1일 정식 개통되었다.
설계 특징
태풍 상습 지역임을 감안해 초속 78m 강풍에도 견디도록 설계했으며, 지진 대비 설계도 반영되었다. 수면에서 상판까지의 높이가 68m로 완공 당시 세계 최대급이었다.
운영 현황
개통 초기에는 예상 통행량에 미달해 경상남도가 적자보전금을 지급했으나, 남부외곽도로 개통과 주변 개발로 통행량이 증가해 2017년부터 계획통행량을 초과하며 흑자로 전환되었다. 통행료 징수기간은 준공 후 30년(2038년 6월 30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