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난지도리(대난지섬~소난지섬) |
| 기본 및 실시설계 | (주)이산 |
| 발주처 | 당진시 |
| 시공사 | (유)윤진종합건설 |
| 착공/준공 | 2016년 4월 착공, 2021년 9월 30일 준공(같은 해 10월 14일 개통) |
| 사업비 | 총 420억~422억원(국비 131억원, 도비 32억원, 시비 259억원) |
| 도로 규격 | 지방지역 집산도로, 연장 2.53km, 폭 7.5~8.5m(왕복 2차로), 설계속도 40km/h |
| 교량(난지대교) | 1개소·400m(연도교), 최대경간장 95m, PSC BOX GIRDER교, 폭 8.5m(인도 1.5m 포함) |
개요
난지섬 연도교 건설사업은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연결하는 교량 및 접속도로 건설사업이다. 완공된 교량은 난지대교로 명명되었으며, (주)이산이 2015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수행했다.
사업 목적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연결하여 도서 간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교통편의를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량 개통 전에는 두 섬을 오가는 데 배로 20분이 소요되었으나, 개통 이후 5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졌다.
추진 경과
당진시는 2013년 난지도 연도교 건설사업에 대한 제3차 도시종합개발계획 변경 수립을 시작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주)이산이 2015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2016년 4월 (유)윤진종합건설과 계약을 맺고 착공했다.
시설 규모
지방지역 집산도로로 총연장 2.53km, 폭 7.5~8.5m(왕복 2차로), 설계속도 40km/h로 계획되었다. 핵심 시설인 연도교(난지대교)는 길이 400m, 최대경간장 95m의 PSC BOX GIRDER교로, 왕복 2차로와 1.5m 인도를 갖췄다.
지역 영향
개통 이후 대난지도행 여객선 운행이 중단되면서, 다리가 산 중턱에 위치해 고령 주민의 접근이 불편하고 별도 대중교통 수단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대난지도 주민들의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당진시는 난지섬 일대가 국내 최장급 경관교량 개통을 계기로 도비도·대호지구·장고항 등 서부권 관광산업 활성화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