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서울특별시 마포구(난지물재생센터) |
| 기본·실시설계 | (주)동일기술공사 |
| 발주처 | 서울특별시(서울물재생시설공단) |
| 처리시설 용량 | 860,000㎥/일 |
| 하수처리방식 | 질소·인 제거가 가능한 고도처리방식(MLE공법) |
| 분뇨처리 | 기계식 농축 |
| 슬러지처리시설 | 1처리장: GBT+원심탈수 / 2처리장: 원심농축+원심탈수 |
| 악취처리 | KSDM |
개요
난지물재생센터 고도처리 및 총인처리시설 설치사업은 서울 마포구 난지물재생센터에 질소·인 제거가 가능한 고도처리시설과 총인처리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주)동일기술공사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수행했다.
난지물재생센터 개요
난지물재생센터는 서울시 용산·은평·서대문·마포구 전지역과 종로·중구·성동구 일부, 경기도 고양시 일부 등 7개 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하며, 종로·중구·용산·은평·서대문·마포·강남·서초·영등포구에서 발생하는 정화조·분뇨도 병합 처리한다.
설계 개요
하수처리방식은 질소·인 제거가 가능한 고도처리방식(MLE공법)이 적용되었으며, 분뇨처리는 기계식 농축, 분뇨반류수처리는 활성슬러지처리법을 사용한다. 슬러지처리시설은 1처리장의 경우 GBT(중력식 벨트농축기)와 원심탈수를, 2처리장은 원심농축과 원심탈수를 적용했다. 악취처리는 KSDM 공법을 사용한다.
사업 배경
서울시는 한강수질 개선과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고도 하수처리시설인 '총인처리시설'을 2027년까지 서울시 4개 물재생센터(난지·서남·중랑·탄천)에 100%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총인 방류수 수질을 기존 0.5mg/L에서 2030년까지 0.2mg/L로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2년 기준 1단계 사업으로 서남·중랑·탄천물재생센터에 하루 160만톤 규모가 먼저 설치되었으며, 난지물재생센터에는 하루 44만톤 규모가 2023년 6월까지 설치될 계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