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충남 연기군(現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인근 금강·미호천 일부구간 |
| 발주처 | 국토해양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
| 사업방식 | 설계·시공 일괄입찰(턴키) — 4대강 사업 중 턴키 방식 최초 발주 사업 |
| 총사업비 | 1,860억원(1공구 1,206억원+2공구 658억원) |
| 1공구 컨소시엄 | 대우건설(시공)+(주)삼안+(주)동일기술공사(설계) |
| 2공구 컨소시엄 | 두산건설(시공) |
| 준공 | 2011.9(1공구, 9.24 개방) |
개요
금강살리기 행복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 연기군(현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인근 금강과 미호천 일부구간에 생태하천을 조성한 사업이다. 국토해양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했으며, 4대강 사업 중 설계·시공 일괄입찰(턴키) 방식으로 발주된 최초의 사업이다.
사업 배경
2009년 2월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에서 1공구에는 SK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 컨소시엄이, 2공구에는 두산건설·한화건설·한라건설·계룡건설 컨소시엄이 각각 경쟁했다. 2009년 5월 조달청이 1공구는 (주)대우건설, 2공구는 두산건설(주)을 각각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1공구 1,206억원, 2공구 658억원, 총 1,860억원 규모).
1공구(세종보 구간)
1공구는 세종시가 위치하는 충남 연기군 남면 양화리~송원리에 이르는 총 7.8km 구간으로, 다기능 전도식 수문이 설치된 세종보가 시공되었다. 설계는 대우건설·(주)삼안·(주)동일기술공사 컨소시엄이 담당했다.
시설 구성
- 하도정비 7.8km, 제방축조 및 보강 13.4km, 저수호안 15.6km, 친수공간 조성 7.8km
- 소수력 발전소 1식
- 생태습지 조성, 자연형 어도, 자전거도로·산책로 약 30km
= 사업 목적
친환경적인 생태계 복원을 위한 생태습지를 조성하고, 하천 부지 내 농경지를 제거해 수질을 개선했다. 하천준설을 최소화해 하중도를 보전하고, 수중보 높이를 제한해 자연습지를 연출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 입주민들이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수변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사업 경과
2011년 9월 22일 준공해 같은 달 24일부터 개방되었다. 세종보를 포함한 1공구 공정은 낙동강 낙단보와 함께 4대강 사업 중 진척도가 가장 빠른 편에 속했다.
사업의 의의 및 논란
금강과 미호천 일부구간의 생태하천 조성을 통해 주변지역 관광자원과 광역 관광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개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