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시미동·산동읍, 칠곡군 일원 |
| 기본 및 실시설계 | (주)건화 |
| 사업시행자 | 경상북도(1단지), 한국수자원공사(2~4단지) / 한국산업단지공단 |
| 착공 | 1969년 |
| 총면적 | 22,628천㎡ |
| 입주·가동업체 | 입주 2,260개사, 가동 1,880개사 |
개요
구미 국가산업단지는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대의 내륙 공업단지로, 전자·반도체를 비롯해 IT·신소재 등 미래형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주)건화는 1991년 구미국가공업단지 확장개발기본계획부터 참여했으며, 1996년 제4단지와 2008년 제5단지 설계 과업을 맡았다.
조성 연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전자산업과 반도체·섬유업종의 중점육성을 위한 산업단지 확충과 수출 진흥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1968년 3월부터 조성이 시작되었다. 1969년 1월 설립추진대회를 거쳐 같은 해 6월 사업시행자가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조성이 시작되었다.
- 1단지: 1969년~1973년 조성
- 2단지: 1977년~1981년 조성
- 3단지: 1987년 착공, 1995년 9월 준공
- 4단지: 1996년 6월 조성입지 지정, 1998년 3월 착공, 2008년 12월 조성 완료
- 확장단지: 2008년 12월 개발계획 고시
- 5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 2009년 9월 산업단지계획 고시, 조성 중
산업 구조 변화
1970~80년대에는 섬유·컴퓨터·반도체 업종, 1990년대에는 백색가전·전기전자 업종, 2000년대에는 반도체·휴대폰·LCD 등 IT 모바일 중심 첨단산업으로 개편되었다. 2010년부터는 4단지를 중심으로 이차전지·태양광·그린에너지 등 첨단 IT융합·신재생에너지 산업이 자리 잡았으며, 2013년에는 최대 수출 실적(367억 달러)과 무역수지 흑자(245억 달러)를 달성했다. 2005년 1월에는 산업자원부가 구미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7개 시범단지를 혁신클러스터로 육성하는 계획을 확정하면서, 단순 집적지에서 혁신클러스터로의 기능 고도화가 추진되었다.
현황
2019년 기준 2,300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이 중 1,900개사가 가동 중이다. 외국인 투자 지역에는 24개사가 입주해 20개사가 가동 중이다. 1~4단지는 준공되어 가동 중이며, 5단지는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