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인천시 남동구 ~ 강원도 강릉시 |
| 발주처(시행자) | 한국도로공사 |
| 설계 참여 | (주)유신 |
| 연장 | 234.39km |
| 1단계 개통 | 1971년 12월 1일(신갈분기점~새말나들목, 104km) |
| 전 구간 완전 개통 | 1975년 10월 14일(새말나들목~강릉분기점, 97km 구간 개통으로 전 구간 완성) |
개요
영동고속도로는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강원도 강릉시까지를 잇는, 서해안과 동해안을 횡단하는 대표적인 고속도로다. (주)유신이 설계에 참여했다. 경인고속도로(1968), 경부고속도로(1970)에 이은 대한민국의 세 번째 고속도로다.
1971년 3월 24일 신갈분기점~새말나들목 104km 구간이 착공되어 그해 12월 1일 왕복 2차로로 1단계 개통되었다. 이후 대관령을 넘는 최대 난공사 구간이었던 새말나들목~강릉분기점 97km 구간이 1974년 3월 착공, 1975년 10월 14일 개통되면서 전 구간이 완성되었다. 개통식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참석했다.
사업의 의의
서해안과 동해안을 잇는 국토 횡단축으로서, 강원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국내 최대 석회석·무연탄 매장지였던 강원도의 수도권 운송난을 해소하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