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경기도 여주시 교동 403 일대 |
| 실시설계 | (주)도화엔지니어링 |
| 발주처(시행자) | 여주시 |
| 시공 | 태조건설(주) |
| 면적 | 47만4,010㎡(14만3,410평) |
| 사업방식 | 수용·환지 혼합방식 |
| 총사업비 | 665억원(공사비 304억원+보상비 95억원+기타비용 266억원) |
| 착공 | 2018.2.1(기공식) |
| 준공(목표) | 당초 2020년 → 2028년으로 재조정 |
개요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경강선) 개통에 따라 여주역사 주변을 계획적·체계적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주)도화엔지니어링이 실시설계를 수행했으며(2017년), 도시기반시설 설치여건 마련과 합리적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통한 건전한 도시발전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 경과
2014년 4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이 경기도에 고시되었으며, 2차례 변경고시를 거쳐 실시계획인가 및 지형도면 고시가 완료되었다. 2018년 2월 1일 기공식을 열어 착공했으며, 시공은 태조건설(주)이 담당했다. 당초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했으나, 2025년 착공을 재추진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등 사업 일정이 여러 차례 조정되었다.
배경 — 성남~여주 복선전철(경강선)
경기도 성남~여주 간 57km 구간을 잇는 복선전철로, 2007년 11월 착공해 약 8년 10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2016년 9월 개통되었다. 성남시 2개, 광주시 4개, 이천시 3개, 여주시 2개 등 총 11개 역이 신설되었으며, 장래 이천~충주~문경, 여주~원주, 원주~강릉, 월곶~판교, 수서~광주, 평택~부발 노선과 연계되어 간선철도 기능과 광역도시철도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예정이다.
시설 개요
전체 사업면적을 주거용지(공동주택) 15만3,341㎡(32.3%), 상업용지 2만281㎡(4.3%), 도로 14만2,647㎡(30.1%), 공원녹지 7만9,259㎡(16.7%), 학교 2만8,277㎡(6%), 철도 1만9,721㎡(4.2%), 주차장 9,828㎡(2.1%), 공공용지·공공청사·마을회관·하천 등으로 구성해 개발한다.
인접 사업 —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여주역세권에 이어, 세종대왕릉역(능서역) 주변에도 별도의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었다. 여주시 능서면 신지리 342번지 일대 23만5,741㎡를 총사업비 360억원을 들여 924가구(2,494명) 규모로 환지방식 개발하는 사업으로, 2018년 2월 경기도 실시계획인가를 받았다.
사업의 의의
여주역세권·능서역세권 개발과 경강선 원주 연장,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확장 논의까지 겹치면서, 여주시는 수도권 동남부지역의 거점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여주시 인구는 2025년 말 기준 11만4,412명으로 5년 전보다 2,428명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