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옛 명칭 | 신고리 5·6호기(2022.11 새울 3·4호기로 명칭 변경) |
| 노형 | APR1400(신형경수로) — 새울 1·2호기(신고리 3·4호기), 신한울 1·2호기에 이은 국내 세 번째 |
| 계약 체결 | 2014.4.11(종합설계 및 원자로계통설계) |
| 종합설계·원자로계통설계 | 한국전력기술 |
| 준공 예정 | 2026년(계약기간 ~2026.11.30) |
| 사업 규모 | 총 투입인력 33,347 M/M |
개요
새울 3·4호기(옛 신고리 5·6호기)는 새울 1·2호기(신고리 3·4호기), 신한울 1·2호기에 이은 국내 세 번째 APR1400 신형경수로다. 종합설계 및 원자로계통설계 계약이 2014년 4월 11일 체결되었다.
기술 특징
국내 건설 원전 최초로 항공기충돌평가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사고관리계획서가 최초로 적용된 설계다. 또한 세계 최초로 건설원전 형상관리시스템이 개발되었고, 공통원인고장 진단 및 감시시스템이 도입되었다.
탈원전 정책 논란(사실관계)
2016년 6월 건설허가를 취득하고 순조롭게 진행되다가, 정부의 신규원전 백지화·단계적 감축 정책(탈원전 정책)에 따라 2017년 7월 14일 건설이 잠정 중단되었다. 국무회의의 건설중단 결정이 "졸속 처리"됐다는 비판과 원전 찬성단체의 반발이 이어지자, 2017년 7월 17일 국무총리훈령으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구성되었다. 공론화위원회가 각계 의견을 수렴한 끝에 2017년 10월 20일 정부에 건설 재개를 권고했고, 이후 건설이 재개되었다.
명칭 변경
2022년 11월 "신고리 5·6호기"에서 "새울 3·4호기"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사업 관계자
종합설계 역대 사업책임자는 오동범→심중권→허석환→박계관→김병선(2024.07~)이며, 원자로계통설계 역대 사업책임자는 백종만(2010.11~2018.01)→이병철→설영실→정기훈→정석환→김우군(2024.1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