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베트남 |
|---|---|
| 위치 | 꽝빈성 르투이(Le Thuy)현 훙투이(Hung Thuy)·응우투이박(Ngu Thuy Bac) 코뮌 |
| 사업방식 | EPC(설계·조달·시공) + 직접투자(FDI) |
| EPC 수행 | (주)도화엔지니어링 |
| 투자·운영 | 도화그린에너지(도화엔지니어링 자회사) |
| 규모 | 49.5MWp(1단계), 총투자액 약 5,500만 달러(1조 동, 약 542억원) |
| 착공 | 2017.8.26 |
| 준공·상업가동 | 2020년 말(2021년 초) |
| 공식 출범식 | 2022.4.24 |
개요
베트남 꽝빈성 Le Thuy 태양광발전사업은 베트남 꽝빈성 르투이현 훙투이·응우투이박 코뮌에 위치한 49.5MWp 규모(1단계)의 태양광 발전소로, (주)도화엔지니어링이 EPC(설계·조달·시공)를 수행하고, 자회사 도화그린에너지가 직접투자자(FDI)로서 개발·운영을 맡았다.
사업 배경
꽝빈 르투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단지 내 태양광 발전소 건설 계획은 2017년 관계부처의 계획 보완 승인을 거쳐 꽝빈성 인민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도화는 이 사업을 자사 재생에너지 개발 핵심 사업으로 삼고 투자를 집중했다. 이 49.5MW급 사업은 도화가 꽝빈 지역에서 추진하는 더 큰 규모의 신재생에너지복합단지(550MW 태양광, 100MW 바이오매스 발전, 리조트, 워터파크 포함) 1단계 사업의 일환이다.
사업 경과
2017년 8월 26일 착공식을 열었다. 2020년 9월 기준 베트남 정부의 새 전력구매가격 발표와 해외 장비 공급업체와의 계약 체결 등을 거쳐 공사에 속도를 냈으며, 당시 공정률은 50%를 넘어선 상태였다. 이후 준공을 마치고 2022년 4월 24일 공식 출범 행사를 열어 운영을 개시했다. 가동 1년 만에 총 발전량이 6만MWh를 넘어섰다.
사업의 의의
베트남의 지속적인 전력난 해소에 기여하며, 지역개발에 따른 민간지원 및 세수증대에도 기여한다. 성공적인 사업 준공을 통해 향후 연계사업(신재생에너지복합단지의 나머지 단계) 추진 가능성도 확보했다. 쩐탕 꽝빈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공식 출범식에서 "도화 르투이 태양광 발전소의 공식 출범은 최근 몇 년간 꽝빈성의 투자 유치 노력의 성과를 인정하는 기억에 남는 이정표"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