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석관동 ~ 강남구 삼성동 |
| 사업 방식 | 민간투자사업 |
| 발주처(시행자) | 서울특별시 / (주)동서울지하도로(사업시행자) |
| 설계 | (주)유신 |
| 연장 | 10.10km(왕복 4차로), 장대터널 1개소(9.40km) |
| 실시협약 체결 | 2023년 2월 |
| 착공 | 2023년 하반기 |
| 준공(목표) | 2028년(미준공, 공사 진행 중) |
개요
동부간선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은 서울 동남권과 동북권을 연결하는 주간선도로로, 기존 동부간선도로 하부에 소형차전용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주)유신이 설계를 수행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은 서울특별시가 장지동과 의정부시 상촌IC를 잇는 기존 동부간선도로의 상습 정체 구간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강남권과 직접 연결해 교통 수요를 증진시키며, 지상 주요 도로구간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2단계에 걸쳐 추진되고 있다. 1단계로 성북구 석관동(월릉교)부터 강남구 대치동까지 총 12.2km, 왕복 4차로의 지하도로가 건설될 계획이며, 이 중 성북구 석관동부터 강남구 삼성동까지 총 10.1km 구간이 민간투자사업 구간이다.
서울시는 2023년 2월 27일 (주)대우건설 컨소시엄인 (가칭)동서울지하도로㈜를 사업시행자로 결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했으며, 2023년 하반기 착공해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목적 및 효과
1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석관동(월릉교)에서 대치동까지 지하도로가 개통되어 동남~동북권 간 통행시간이 기존 30분대에서 10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간선도로 교통량은 최대 41%, 영동대교는 약 13.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화 완료 후 중랑천 일대는 생태하천 복원을 통해 수변공간으로 재조성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