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창녕군(낙동강) |
| 실시설계 | (주)건화 |
| 시공 | 에스케이건설(SK건설) |
| 발주처 | 국토해양부(現 국토교통부) |
| 사업기간 | 2009년 10월~2011년 12월 |
| 용수 확보량 | 5,030만㎥ |
개요
합천창녕보는 경상남도 창녕군·합천군에 걸쳐 낙동강에 건설된 보로, 이명박 정부가 '한국형 녹색 뉴딜' 정책으로 추진한 4대강 살리기 사업(낙동강 구간)의 일환으로 건설되었다. (주)건화가 실시설계를 수행했으며, 에스케이건설이 시공했다. 낙동강에는 이 밖에도 창녕함안보·달성보·강정보·칠곡보·구미보·낙단보·상주보 등 총 8개의 보가 건설되었다.
사업 목적
장래 물 부족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가뭄에 대비한 용수 확보, 빈발하는 홍수에 대한 선제적 대응, 생태하천 조성을 통한 친수환경 개선, 수변환경과 주변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 관광네트워크(역사·문화·관광·레저) 조성을 통해 창녕·의령·합천 및 인근지역 개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시되었다. 정부는 합천창녕보를 통해 5,030만㎥의 용수를 확보해 물부족·가뭄 대처 역량과 홍수조절능력을 높이고, 100년 빈도 홍수에 안전한 강을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