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
| 기본 및 실시설계·지구단위계획 | (주)건화 |
| 발주처 | 경기지방공사 |
| 사업기간 | 2005년 9월~2007년 9월 |
| 부지면적 | 663,575㎡ |
| 부지조성 착공/준공 | 착공 2005년경, 준공 2009년 12월 14일 |
개요
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조성된 IT 기업 밀집지구로, ICT·BT·CT·NT 등 산업의 융복합을 위해 만들어진 대한민국 기술 개발의 핵심 거점이다. (주)건화가 기본 및 실시설계, 지구단위계획 과업을 수행했으며, 경기지방공사가 발주했다.
추진 경과
2004년 12월 30일 판교 신도시 실시계획 승인을 통해 테크노밸리 부지(20만 평)가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실시계획 변경 승인(지구단위계획 반영)을 거쳐 부지조성공사가 착공되었으며, 2009년 12월 14일 준공되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경기도가 IT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을 추진한 것으로, 홍콩의 아시아 최초 IT신도시 '사이버포트'를 벤치마킹한 모델이다.
사업의 의의
판교테크노밸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평가되면서, 정부는 기존 구역 바로 북쪽인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시흥동 일대에 '판교 제2테크노밸리'(판교창조경제밸리·판교 제로시티) 조성을 추진했다. 제2테크노밸리는 2015년 1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조성되며, 2024년 9월 기준 562개사가 입주해 11,538명을 고용하고 있다. 판교 사업의 성공은 이후 '제3테크노밸리' 구상으로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