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상위 노선 | 강진광주고속도로(고속국도 제255호선, 6공구) — 착공 당시 "광주-완도고속도로" 1단계로 통칭 |
| 위치 | 전라남도 강진군 작천면 ~ 영암군 덕진면 |
| 실시설계 | (주)다산컨설턴트(2015.03~2016.12) |
| 발주처 | 한국도로공사 |
| 시설개요 | 토공구간 4,790m, 터널 4개소(연장 2,734m), 교량 12개소(연장 962m), 출입시설 1개소 |
| 개통(예정) | 2026.12(광주~강진 구간 전체) |
개요
작천2터널은 전라남도 강진군 작천면에서 영암군 덕진면까지를 잇는 터널로, 강진광주고속도로(고속국도 제255호선) 6공구의 일부다. (주)다산컨설턴트가 2015년 3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수행했다.
상위 노선 배경
강진광주고속도로는 전라남도 강진군 작천면을 기점으로 광주광역시 서구 벽진동을 종점으로 하는 고속도로로, 낙후된 전남 중남부 지역의 개발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본래 해남·완도까지 이어질 계획이었으나 경제성 문제로 우선 광주~강진 구간(51.11km)만 2017년 7월 고속국도 제255호선으로 지정되어 추진되었으며, 2026년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강진~해남(완도 방향) 2단계 구간(36.9~39.6km)은 2025년경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후속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2034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도·해남 두 지자체가 고속도로 명칭에 자기 지역명을 넣어야 한다는 논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설 개요
토공구간 4,790m, 터널 4개소(연장 2,734m), 교량 12개소(연장 962m), 출입시설 1개소로 구성된다.
사업의 의의
전라남도 중남부 지역의 광주권·목포권·광양권을 연계해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며, 남해안 관광벨트의 배후 교통망을 확충한다. 개통 시 해남에서 광주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80분에서 5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적 특징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사업 중 최초로 한계상태설계법에 의한 기초 안정성 검토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