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에티오피아 |
|---|---|
| 위치 | 오로미아주(Oromia) ~ 감벨라주(Gambella) |
| 설계검토·시공감리 | (주)다산컨설턴트 |
| 발주처 | 에티오피아 도로청(Ethiopian Roads Authority) |
| 재원 | 한국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
| 과업기간 | 2018.02~현재 |
| 규모 | 연장 140.2km(왕복 2차로 신설) |
개요
에티오피아 Gore-Tepi 도로는 에티오피아 오로미아주와 감벨라주를 잇는 연장 140.2km의 왕복 2차로 도로 신설사업으로, (주)다산컨설턴트가 설계검토 및 시공감리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재원으로 추진되었다.
국제 협력 배경
이 사업은 UN 최빈개도국(LDC) 포털에도 한국 정부의 양허성 ODA 차관사업(concessional ODA loan) 사례로 소개되어 있다. 아프리카개발은행(AfDB)도 별도로 "Ethiopia: Gore-Tepi Road Project" 문서를 보유하고 있어, 한국 EDCF와 아프리카개발은행이 함께 관여한 국제협력 사업일 가능성이 있다.
에티오피아와 한국의 개발협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다. 2026년 7월 에티오피아 재무부와 한국수출입은행은 에너지·도로 인프라·관개·의료기술·고등교육 등을 포괄하는 약 17억 달러 규모 개발협력 사업의 이행을 가속화하기 위한 고위급 3자 회의를 열었다.
사업 목적
도로 시설 향상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물류 운송비용 및 시간 단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