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정식명칭 | 서산~영덕선(대산~당진 구간) |
| 위치 |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반곡교차로) ~ 당진시 당진2동(당진분기점) |
| 발주처(시행자) | 한국도로공사 |
| 총연장 | 25.36km(4차로), 설계속도 100km/h |
| 총사업비 | 약 9,000억~9,465억원 |
| 주요시설 | 교량 26개소, 터널 4개소, 정미졸음쉼터 1개소, 출입시설 4개소(대산IC·대호지IC·정미IC·당진JCT) |
| 착공 | 2023.11(2·4공구 우선 착공) |
| 준공(예정) | 2030.12 |
개요
대산-당진고속도로(정식명칭 서산~영덕선 대산~당진 구간)는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에서 당진시 당진2동(당진분기점)까지를 잇는 총연장 25.36km의 고속도로다. 국토간선도로망(7×9)의 동서4축을 구성하며, 당진~영덕 및 서해안고속도로와 연계된다.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인 대산산업단지와 전국 6대 거점 국가항인 대산항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 경과
2005년 예비타당성조사(B/C 0.58)를 시작으로, 2016년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B/C 1.0)했다. 2017년 7월부터 2019년 3월까지 타당성조사(B/C 1.287)를 거쳐, 2019년 9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되었다. 2022년 타당성재조사를 거쳐 2023년 11월 2·4공구가 우선 착공했으며, 2030년 12월 준공 및 개통이 목표다. 총 4개 공구에 11개 건설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공구별 현황(확인된 사례)
| 공구 | 위치·연장 | 설계사 | 시공사 | 사업비 | 비고 |
|---|---|---|---|---|---|
| 1공구 | 확인 필요 | 확인 필요 | 확인 필요 | 확인 필요 | - |
| 2공구 | 서산시 대산읍 운산리~당진시 대호지면 두산리(8.4km, 당진시 구간 6.58km) | 확인 필요 | KCC건설 | 1,915억원 | 대호지·정미 출입시설, 장대교 2개소+소교량 10개소(교량 34개소·3,100m), 터널 2개소(천의1·2터널, 1,295m), 대호지나들목(다이아몬드형, 지방도 647호선 연결) |
| 3공구 | 확인 필요 | 확인 필요 | 확인 필요 | 확인 필요 | - |
| 4공구 | 당진시 정미면 신시리~당진시 사기소동(4.11km) | (주)다산컨설턴트 | 금호건설 | 1,763억원 | 본선 5개소+분기점 7개소, 당진분기점(변형 클로버형, 기존구조물 최대 활용). 국내 최초 도로분야 전면 BIM 설계기법 시범 도입(2D→3D 전환, BIM 가이드라인 마련) |
※ 확인 필요: (주)선진엔지니어링의 자체 실적자료에는 동일 구간(정미면~사기소동, 4.11km, 당진분기점)이 "제5공구"로 표기되어 있어, 언론 보도의 "4공구"와 공구 번호 표기가 다르다 —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당초 5개 공구 계획이 4개 공구로 재편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다산컨설턴트와 선진엔지니어링의 정확한 역할 관계(공동설계 여부 등)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1공구·3공구의 설계사·시공사 정보도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기대 효과
개통 시 대산에서 당진까지 통행시간이 약 2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산산업단지와 대산항의 접근성 향상으로 경쟁력 강화와 지역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황해권 시대를 맞아 대중국 교역 교두보 확보에도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