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알제리 |
|---|---|
| 위치 | 알제리 안나바(안나바주, 튀니지 국경 인근 항구도시, 알제리 3대 도시) |
| 설계 | (주)도화엔지니어링 |
| 발주처 | 알제 지하철공사(EMA) |
| 규모 | 본선 21.8km, 정거장 34개소 |
| 준공년도 | 2016년 |
개요
알제리 안나바 트램 1호선은 알제리 3대 도시이자 주요 산업중심지인 안나바 최초의 트램 노선으로, (주)도화엔지니어링이 설계를 수행했다. 프랑스·스페인 등 유럽국가와의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며 수주해,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데 기여한 사업으로 평가된다.
시설 규모
안나바 도심에 본선 21.8km, 정거장 34개소를 신설해 도심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신·구 도시 간 교류증진 및 도시미관 개선에 기여했다.
도화엔지니어링의 알제리 사업 확장
도화엔지니어링은 2011년 9월 1일 알제리 연락사무소를 개설한 이후, 트램 설계 및 시공감리 프로젝트(오랑 트램 1호선 연장 D구간, 오랑 트램 1호선 연장 A·B·C구간, 안나바 트램 1호선)와 지하철 설계 프로젝트(알제 지하철 1호선 연장선 LOT 1구간), 지하철 토목시공감리 등 다수의 알제리 철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사업을 확장해왔다.
안나바 지역 배경
안나바는 튀니지 국경 인근의 항구도시로, 인구 약 26만명(2019년, 광역권 약 100만명)의 알제리 3대 도시이자 주요 산업중심지다. 알제리 정부는 안나바를 알스톰(Alstom)의 시타디스(Citadis) 트램 차량 조립·정비 거점("Cital" 합작사, 2011년 설립)으로도 지정해, 철도산업 육성의 중심지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