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러시아 |
|---|---|
| 위치 | 러시아 사할린주 유즈노사할린스크 |
| IATA/ICAO | UUS / UHSS |
| 활주로 | 3,400m(콘크리트), 사할린섬 최대 규모 공항 |
| 마스터플랜(기본계획) | (주)유신(여객시설·수하물시설 기본계획, KOTI·삼우설계와 협업) |
| 발주처 | FSUE(러시아 국영기업) |
| 준공(기본계획) | 2014.12 |
개요
유즈노사할린스크 공항(Южно-Сахалинский аэропорт)은 러시아 사할린섬의 유즈노사할린스크에 위치한 공항으로, 사할린섬 최대 규모의 공항이다. (주)유신이 이 공항의 여객시설·수하물시설 기본계획(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역사
1945년 군사용 비행장으로 건설되었으며, 일본 통치 시대 남사할린 당시에는 "오자와 비행장"(大澤飛行場)으로 불렸다. 이후 사할린섬 내 최대 규모 공항으로 성장해, 국내선 10개 도시·국제선 6개 도시가 취항하고 있다. 2023년 터미널 확장 및 시설 현대화가 이루어졌으며, 활주로 길이는 3,400m다.
유신의 역할
(주)유신은 이 공항의 여객시설(A/S)·수하물시설(L/S) 기본계획을 수립했다(2014.12). 현지업체의 지원 없이 한국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접목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했으며, 한국교통연구원(KOTI)·삼우설계와 함께 분야별 성과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현지조사 없이 국내에서 사전 검증회의를 거쳐 진행했다. 이는 유신의 공항 분야 러시아(구소련권) 진출 사례로 꼽힌다.
한국과의 연계
한국 인천국제공항과의 직항편은 아시아나항공·오로라항공 등이 운항해왔다. 사할린과 한반도, 홋카이도를 잇는 장기 철도·해저터널 연결 구상도 존재하나, 재정·정치적 사정으로 실현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