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 대한민국 |
|---|---|
| 기점 | 용산역(서울 용산구) |
| 종점 | 강남역(서울 강남구) |
| 사업 방식 | 민간투자사업 |
| 발주처(시행자) | 새서울주식회사, 두산건설 |
| 설계 | (주)다산컨설턴트(민간투자사업 실시설계, 2011.11~2012.12) |
| 연장 | 7.789km(복선전철, 설계속도 75~90km/h) |
| 터널 | NATM터널 5,218m, 쉴드터널 1,538m |
| 정거장 | 6개소(환승 4개소, 일반 2개소) |
| 환기구 | 17개소 |
개요
신분당선 복선전철(용산-강남 구간)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역에서 강남구 강남역까지를 잇는 민간투자사업 철도 노선이다.
명칭과 위치
용산역을 기점으로 서울 도심을 관통해 강남역에 이르는 노선이다.
시설 개요
연장 7.789km의 복선전철로 설계속도 75~90km/h다. NATM터널 5,218m와 쉴드터널 1,538m로 구성되며, 정거장 6개소(환승 4개소, 일반 2개소)와 환기구 17개소를 포함한다.
설계
(주)다산컨설턴트가 2011년 1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민간투자사업 실시설계를 수행했다.
사업의 의의
용산·강남 등 서울 도심과 신분당선(강남~광교) 구간을 연계하는 철도망을 구축하며, 기존 지하철 및 간선 철도와의 철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수도권 광역철도망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기술적 특징
한강 하저구간의 지하수 유입 방지를 위해 안전한 쉴드공법을 적용했으며, 용수구간에는 스웰렉스 락볼트를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