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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iki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21일 (화) 07:53 판 (새 문서: {| class="wikitable" |- ! 국가 || 대한민국 |- ! 위치 || 강원 동해시 송정동 |- ! 사업 개요 ||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 중 북방파제 축조(총 1,700m, 2개 공구 분할) |- ! 총사업비(상위사업) || 1조 6,224억원(국가 8,566억+민자 7,658억) |- ! 2공구(1,000m) 사업비 || 1,465억원 |- ! 2공구 시공 || 포스코건설 컨소시엄(포스코건설 45%, 동부건설 15%, 포스코엔지니어링 15%, 도원이엔씨 12%, 영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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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한민국
위치 강원 동해시 송정동
사업 개요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 중 북방파제 축조(총 1,700m, 2개 공구 분할)
총사업비(상위사업) 1조 6,224억원(국가 8,566억+민자 7,658억)
2공구(1,000m) 사업비 1,465억원
2공구 시공 포스코건설 컨소시엄(포스코건설 45%, 동부건설 15%, 포스코엔지니어링 15%, 도원이엔씨 12%, 영진종건 8%, 여운 5%)
1공구(700m) 시공 대림산업 컨소시엄
2공구 설계 (주)건화 항만부 — T/K(턴키) 실시설계, 2016.02~2016.06 (건화 항만부 최초의 턴키 주관사업)
2공구 감리(CM) (주)수성엔지니어링, 2016.05~2020.08
발주처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착공/준공 착공 2016.6, 준공 2020.8

개요

동해항 3단계 북방파제는 강원 동해시 송정동에서 진행된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의 일부로, 환동해권 물류중심 거점항만 육성을 위해 건설되었다. 총사업비 1조 6,224억원 규모의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에서, 북방파제 1,700m는 대안입찰방식으로 2개 공구로 분할 발주되었다.

설계·시공·감리 구조

2공구(1,000m)는 현대건설·GS건설·금호산업 등 국내 굴지의 항만 강자들과의 경쟁 끝에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주)건화가 주관 설계사로 참여했다(건화 항만부 역사상 최초의 턴키 주관사업, 2016.2~6). 이후 (주)수성엔지니어링이 건설사업관리(CM)를 담당했다(2016.5~2020.8) — 건화의 설계기간 직후부터 준공까지 이어지는 협업 구조였다.

1공구(700m)는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시공했다.

핵심 설계 기술

현장의 바다 지질이 대부분 석회암이라 공동(空洞)이 많고 파랑이 거센 여건이었다. 이에 케이슨과 사석을 혼용하는 공법을 채택해(1·2공구 접속부는 케이슨 형식, 두부측 200m는 사석경사제) 기술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는 수주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케이슨 규격은 제간부 23.4×28.7×28m(8,500t), 제두부 23.4×30×28m(9,800t), 함수 총 30함이었다.

사업 효과

3단계 개발 완료 시 동해항 하역능력이 2,200만톤에서 4,100만톤으로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접안능력 부족에 따른 체선율(2015년 기준 20.4%) 해소가 기대된다.

같이 보기